안녕하세요, 부산영화체험박물관 BOM입니다.
오늘(6월 1일)은 개관에 앞서 언론에 저희 박물관을 공개하는 미디어데이(Media Day) 행사가 있었습니다. 기자님들을 초청하여 관장님의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전시실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따끈따끈한 행사 사진을 만나 보실까요?

3층 명작의 광장 – 광장 서점, 트렌드샵, 레코드샵

3면 스크린 영상을 관람하는 중앙역 플랫폼에서 시작하여 영화 역사의 거리를 지나면 나오는 ‘명작의 광장’입니다. 정면으로 보이는 곳은 소설, 만화, 게임 등 다양한 소재에서 영화가 된 작품들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코너랍니다. 열심히 설명하고 계시는 저희 관장님 뒷모습도 보이네요:)

3층 크로마키 촬영장

다음은 영화촬영을 체험해볼 수 있는 크로마키 촬영장입니다. 화면 속의 다양한 상황에 맞게 직접 연기하여 합성하는 공간인데요. 시연해주신 분이 너무나 실감나게 연기해주셔서 다들 웃음이 빵 터졌다지요. 앞으로 저희 박물관을 찾아주실 여러분도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랐답니다:-)

4층 영화축제의 거리

영화 촬영과 편집 체험을 뒤로 하고 4층으로 올라가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영화축제의 거리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도시답게 레드카펫이 깔린 거리에서 스타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디지털 핸드프린팅을 통해 스타의 핸드프린팅과 나의 손을 함께 벽에 걸어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답니다. 사인도 멋지게 남겨보세요!

4층 무빙이미지홀

이곳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의 종착역인 무빙이미지홀입니다. 전시실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모든 것들을 퀴즈로 풀어보는 공간이지요. 사람들의 무관심으로 빛을 잃고 어둠에 빠진 영화의 도시를 구하고, 영화의 전당에 빛을 밝히는 사람은 바로 이 퀴즈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사람이랍니다. 퀴즈를 맞추기 위해서 전시 관람과 체험에 더욱 집중해야겠죠?

소개해드린 사진 속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의 모습은 곧 뉴스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이제 개관까지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을 만나게 되는 날이 더욱 기다려지네요:)